2009년 10월 12일
일기.
성격상. 떨어져있을 땐 연애가 좀 힘들다. 난 좀 속은 애같은데 겉으로 그렇게 말은 안해서 그냥 앞에 있으면 그나마 눈짓으로 행동으로 이해해주세요! 라고 말할 수 있는데 전화받을땐 으레 의젓해지려.. 아니 의젓한 척 해버리니까. 할말도 별로 없고..그렇다고 얘가 잘못하는건 아닌데 그냥 툭툭 던지는 말들이라던지 이런거 이해 못해주는게 그냥 좀 서운하고. 자꾸 주변에 말 잘 들어주는 오빠들 이야기나 하고있고- _-; 아 한심해.



by mallang | 2009/10/12 00:13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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