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10월 13일
일기.

난 무관심이 싫긴 한데. 관심을 구걸하는 내가 더싫어. 그래서 말하기 싫다고. 도도하게 고개들고 관심받고 싶다고. 그치만 너는, 여자마음같은거 잘 읽는 그런사람이 아니잖아. 따박따박 말해줘야하는지 아님 그냥 이리 있는게 좋을지 모르겠어. 포기해야 하는 부분인걸까. 그런가.

by mallang | 2009/10/13 23:26 | 트랙백 | 덧글(0)
트랙백 주소 : http://amarena.egloos.com/tb/5095294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

<< 이전 페이지 | 다음 페이지 >>